병명/병원용어 한글과 영문

외국에 사시는 한인들이 병원용어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임상분야
Clinical Specialty
전문의
Specialist
분야
Field
가정의학
Family Medicine
가정주치의/수련의
Family Physician
모든 환자
All patients
내과
Internal Medicine
내과전문의사
Internist
어른(성인)
Adult
이비인후과
Otorhinolaryngology
이비인후과 전문의사
ENT Specialist
귀(이),코(비),목(인후)
Ear, Nose, and Throat
안과학
Ophthalmology
안과 전문의사
Ophthalmologist

Eye
시력측정법
Optometry
검안의사
Optometrist
눈검사(시력검사) 및 안경,
콘택트렌즈 처방
Eye examination and prescription
외과
General Surgery
외과 전문의사
General Surgeon
어른(성인)
Adult
재활의학
그리고 스포츠의학
Rehabilitation
and Sport Medicine
정형외과 전문의사
Orthopedist/
Orthopedic Surgeon
근 골력 계통과 척추
Musculoskeletal systems including the spine
피부과학
Dermatology
피부과 전문의사
Dermatologist
피부
Skin
종양학
Oncology
종양학 전문의사Oncologist
종양외과 전문의사Surgical Oncologist

Cancer
심장학
Cardiology
심장전문의사
Cardiologist
심장외과 전문의사Cardiovascular Surgeon
심장과 큰 혈관
(대동맥 또는 대정맥)
Heart and
Large Blood Vessels
흉부외과
Pulmonary medicine
흉부외과 전문의사
Thoracic Surgeon
/Pulmonologist

Lung
위장학
Gastroenterology
위장내과 전문의사
Gastroenterologist
위와 장 계통
Gastrointestinal Systems
류머티스학
Rheumatology
류머티스 전문의사
Rheumatologist
관절과 면역 계통
Joint and Immune Systems
전문임상분야
Clinical Specialty
전문의
Specialist
분야
Field
혈액학
Hematology
혈액 전문의사
Hematologist
혈액과 림프
Blood and Lymph
내분비학
Endocrinology
내분비학 전문의사
Endocrinologist
내분비-부신, 뇌하수체, 감상선
Endocrine Gland
– Adrenal, Pituitary, Thyroid
비뇨기학
Urology
비뇨기과 전문의사
Urologist
비뇨기 계통과 남성 생식기
Urinary and Male Reproductive Systems
산과학
Obstetric
산과 전문의사
Obstetrician
임신, 출산, 불임
Pregnancy, Childbirth, Infertility
부인과학
Gynecology
부인과 전문의사
Gynecologist
여성 생식기 계통
Female Reproductive Systems
소아과학
Pediatrician
소아과 전문의사
Gynecologist
유아와 어린이
Infant and Children
심리학
Psychology
심리학자
Psychologist
정신과 감정문제
Mental and Emotional Problems
신경과학
Neurology
신경과 전문의사
Neurologist
신경외과 전문의사
Neurosurgeon
신경계
The Nervous Systems
정신병학
Psychiatry
정신과 전문의사
Psychiatrist
정신문제
Psychiatric Problems
방사선과학
Radiology
방사선과 전문의사
Radiologist
신체를 엑스레이, 소리파장(음파), 자기(자기장)를 이용해서 검사하고진단
Body, using X-ray, Sound Waves and Magnatic Fields
병리학
Pathology
병리학 전문의사
Pathologist
신체의 병리학적 검사
Body, using Samples of Body Tissues and Fluids
마취학
Anesthesiology
마취과 전문의사
Anesthesiologist
마취
Anesthesia
족병학
Podiatry
족병전문의사
Podiatrist

foot
노인병학
Geriatrics
노인학 전문의사
Geriatrician
노인(고령자)
Elderly People
  1. 건강보험(의료보험)의 종류 (List of Health Insurance)
    건강보험(의료보험)은두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는데, 개인 회사에서 취급하는 것과 정부에서 취급하는 것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것으로는 메디케어(Medicare)와 메디케이드(Medicaid), 현직 군인과 은퇴(퇴역)군인의 가족에게 제공되는 건강보험(CHAMPUS, Civilian Health and Medical Program of Uniformed Services), 상이 군인과 그 가족들에게 제공되는 건강보험(CHAMPVA Civilian Health and Medical Program of the Veterans Administration)으로 되어 있으며 각종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개인 회사로는 비영리 단체인 Blue Cross와 Blue Shield 그리고 다른 개인 보험회사들과 각종 단체나 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블루 크로스(Blue cross)와 블루 쉴드(Blue shield)
Blue cross는 1929년 학교 선생님들이 의견을 모아 정해진 보험료를 내고 병원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텍사스에 있는 베일러(Baylor) 병원과 계약을 맺은 것이발단이 되어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1938년 미국의사협회는 가입자들이 매달 보험료를 지불하고 진료비를 커버할 수 있도록 보험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1986년 Blue Cross와 Blue Shield는 합병하여 여러 주의 보험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리하여 이 새로운 비영리 보험회사는 보험료를 미리 지불하고 나중에 의료 혜택을 받는 제도와 요즈음 널리 쓰이는 의료 관리하의 서비스 제도의 선구자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각종 보험의 종류

(1) 코브라 커버레이지 (COBRA Coverage Consolidated Omnibus Budget Reconciliation Act)
COBRA는 1985년에 제정된 법으로 종업원이 20명이거나 그 이상인 직장에 근무하던 종업원과 그 가족이 근로자의 근무기간이 줄거나 아니면 사직을 하거나 해고를 당한 경우, 배우자와 이혼할 경우 근로자와 그들의 가족 또는 근로자의 사망 시 생존 가족들이 계속해서 직장보험(직장의료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입니다.

보험료는 전근 근로자나 가족들이 부담해야 하며 보험 연장기각은 18개월이나, 경우에 따라 36개월도 주어집니다(어떤 주는 20명 이하의 직장에서도 COBRA가 해당됩니다).

(2) 병원배상보험 (Hospital Indemnity Insurance)
이 보험은 병원에 입원 시에 일정 기간까지 매일 일정 금액을 환자에게 배상합니다.

(3) 특정 질환에 대한 보험 (Specified Disease Insurance)
특정한 질환에만 국한된 보험입니다. 예를 들면, 암에 관한 보험 또는 노인성 치매 등 각종 병에 대비해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4) 장기치료보험 (Long-Term Care)
장기치료보험은 육체적 장내나 정신적 장애 등으로 오랜 기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적용됩니다. 이 보험 서비스로는 일상 생활을 혼자서 할 수 없을 경우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여 그것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경비.

낮 동안 환자를 돌보는 경비, 가정간호 서비스, 양로원,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의 간호, 또한 개인에게 필요한 간호 서비스에 따르는 경비를 충당합니다. 이 장기 입원 치료는 메디케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보험을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이 보험은 개인 보험회사나 단체보험이나 생명보험회사에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5) 여행사고보험 (Travel Accident Insurance)
각종 수송 기관으로 여행비를 지불하고 여행을 할 때 발생하는 각종 사고로 상해를 입거나 목숨을 잃거나 할 때 혜택을 줍니다.

(6) 처방약 보험 (Prescription Coverage)
이것은 주로 건강 보험(의료보험)에 추가로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HMO와 PPO의 보험 적용범위 (가격은 이미 변동될수있음)
앞서 설명한 HMO와 PPO 보험에서는 일반적으로 어떤 종류의 보험이 적용(coverage)되는지 아래 예문에서 보시겠습니다.

보험의 적용범위 HMO PPP
(1)의사진료 $10 $10 또는 $20
(2)각종 검사 $10 10% 또는 20%
(3)입원 경비 100% 해당 80% 또는 90% 해당
(4)응급실 경비 $50 $30+10% 또는 20%
(5)처방약 (일반 약품/유명상품) $10/$15 $5/$10 또는 $10/$15
(6)연 최고부담 최고액(개인/가족) $1500/$3000 $1500 또는 $2000
2인 가족까지만 내면됨

► 여기서 보여주는 도표는 일반적으로 회사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1. 의사 진료 : HMO나 PPO에서 나타내는 10불이나 20불은 매번 의사에게서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의사에게 지불하는 비용을 말하며 이것을 코페이먼트(Co-payment)라고 합니다.
  2. 각종 검사를 받을 때 검사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HMO 보험은 지정된 곳에서 검사를 할 때에는 매번 검사마다 10불을 내면되고, PPO 보험은 보험의 종류에 따라 검사비의 10%나 2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보험에서 커버해주는 비용을 초과하면, 나머지는 본인이 검사비의 100%를 내야함니다.
  3. 병원 입원: HMO는 병원이나 수술비로 100%를 커버해주나 PPO는 보험에 따라 80% 또는 90%만 커버해 준다는 뜻입니다.
  4. 음급실의 사용 : HMO는 매번 응급실을 사용할 때 50불을 내면 되고 PPO는 30불을 내고 응급실 비용에 대해 10% 또는 20%를 더 낸다는 뜻입니다.
  5. 처방약 : HMO는 매번 처방약을 살 때 일반상품은 10불을 내고 유명 상품은 15불을 내면 됩니다. PPO는 일반상품은 5불에서 10불을 내고 유명 상품은 10불에서 15불을 내면 된다는 뜻입니다.
  6. (1)+(5)를 합쳐서 일년에 HMO는 개인은 1500불, 가족 전체로는 3000불까지 내며 그 이상은 내지 않습니다. PPO는 개인이 1년 최고액 1500불 또는 2000불만 내면 되고 가족은 2명선에서 내면 그 가족은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1500불까지 내는 보험을 가지고 있으면 그 가족은 합계 한도액은 $1500×2=$3000 즉 3000불이고 또는 2000불까지가 한도액이면 그 가족 합계 한도액은 $2000×2=$4000 즉 4000불이 됩니다.

► 보험료는 HMO가 PPO보다 더 낮습니다. 코페이먼트(Co-pament) : 의료보험을 선택할 때 정해진 금액(주로 10 ~ 20%)으로 매번 진료받을 때 또는 처방약을 살 때 지불하는 금액

  • 디덕터블(Deductible) : 보험에서 보험 수가율을 낮추기 위해 본인 부담의 치료비나 병원비를 측정한 것임 (예를 들면, 보험회사에서 허락한 의료비 범주 안에서 의료비가 지불되며, 흔히 쓰이는 퍼센트는 보험회사가 80%, 본인 부담이 20%)
  • 코인슈어런스(Co-insurance)디덕터블은 보험에서 의료비를 지불하기 전에 본인이먼저 내는 금액으로 1년을 단위로 적제는 $100에서 많게는 $1000 등으로 보허에 따라 액수가 다르며, 개인이나 가족당으로 되어 있음. 디덕터블이 폰으면 보험료가 더 낮으며, 디덕터블이 낮은 보험을 보험료가 더 높음.

► 병명 Name of Disease
정상인 상태 ‘normal’ , 정상이 아닌 상태는 ‘abnormal’ 이라는 형용사를 사용합니다.
각종 병명을 영어로는 어떻게 부르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귀, 코, 눈, 그리고 호흡기

  • Allergy : 알레르기
  • Asthma : 천식
  • Bacterial Infection : 세균 감염
  • Bronchitis : 기관지염
  • Cataract : 백내장
  • Conjunctivitis : 결막염
  • COP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기관지염,
    – 폐기종이나 만성 천식이 있을 경우 특히 걸리기 쉽다.
  • Gingivitis : 치은염
  • Glaucoma : 녹내장
  • Hay Fever : 호흡기 알레르기
  • Influenza : 유행성 감기
  • Labyrinthitis : 미로(내이)염
  • Laryngitis : 후두염
  • Otitis media : 중이염
  • Periodontitis : 치근막염
  • Phyaryngitis : 인두염
  • Pneumonia : 폐렴
  • Pulmonary Embolism : 폐혈전증
  • Pulmonary Tuberculosis : 폐결핵
  • Retina Detachment : 망막박리
  • Rhinitis : 비염
  • Sinusitis : 부비강염
  • Tonsillitis: 편도선염
  • Viral Infection : 바이러스 감염
  1. 순환기 혈관
  • Anemia : 빈혈
  • Angina Pectoris : 협심증, 심장에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아 오는 가슴 통증
  • Arrhythmia : 부정맥
  • Bleeding Disorders : 출혈장애
  • Cardiac Arrest : 심장정지
  • Coronary Artery disease : 관상동맥질환
  • Heart attack : 심장마비
  • Hemophilia : 혈우병
  • Hypertension : 고혈압
  • Hypotension : 저혈압
  • Leukemia : 백혈병
  • Lymphoma : 임파종
  • Multiple Myeloma : 다발성 골수종
  • Myocardial infarction : 심근 경색, 관상 동맥의 폐쇄에 의해 심장 근육에 산소 공급이 잘 되지 않아서 고통이 있고 쇼크와 심장 마비가 올 수 있다.
  • Myocarditis : 심근염. 심장 근육에 생긴 염증
  • Pericarditis : 심막염 또는 심낭염. 심장을 감싸고 있는 주머니에 생긴 염증
  1. 소화기
  • Abdominal Hernia : 복부 탈장
  • Appendicitis : 충수염
  • Cholecystitis : 담낭염
  • Cholelithiasis : 담석증, 담석을 gall-stone이라고 한다.
  • Colitis : 대장염
  • Diverticulitis : 게실염. 대장 주위에 작은 주머니를 형성하여 통증을 일으킨다.
  • Food poison : 식중독
  • Gastritis : 위염
  • GER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GERD는 위산이 식도와 목으로 역류되어 가슴통증을 일으킨다.
  • Hemorrhoids : 치질
  • Hepatitis : 간염
  • Irritable bowel Syndrome : 과민성 장증후군, 설사와 변비를 동반하고 가스가 차며 배를 아프게 한다.
  • Liver Cirrhosis : 간경화
  • Pancreatitis : 췌장염
  • Stomach Flu : 스터막 플루. 소화기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구토, 설사, 위통을 동반한다.
  • Stomach Ulcer : 위궤양

4. 남성과 여성

  • Breast cancer : 유방암
  • Endometriosis : 자궁내막 증식증
  • Prostate cancer : 전립선암
  • Uterine cancer : 자궁암
  • Vaginitis : 질염
  1. 소아
  • Chichen pox : 수두
  • Down’s syndrome : 다운스 신드롬은 선천성 질환으로 정신적 저능 상태의 증후군
  • DPT (Diphtheria, Pertussis, Tetanus) :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 MMR (Measles, Mumps, Rubella) : 소아기 전염병
  • Polio : 소아마비
  1. 비뇨기
  • Acute Renal Failure : 급성 신부전증
  • Bladder Injury : 방광 손상
  • Cystitis : 방광염
  • Glomerulonephritis : 사구체 신염, 신장 내 모세혈관 집합체인 사구체에서 생긴 질환
  • Nephrolithiasis : 신장 결석증, 신석 (Kidney stone)
  • Nephroselerosis : 신경화증, 고혈압증에서 일어나는 신장의 경화성 변화에 의한 증상
  • Urinary Incontinence : 요실금
  • Urolithiasis : 요석증, 요도 주위에 있는 돌(stone)에 의한 증상
  1. 피부
  • Acne : 여드름
  • Athlete’s Foot : 무좀
  • Boils : 부스럼
  • Burn : 화상
  • Dermititis : 피부염
  • Eezema : 습진
  • Fungal Infection : 곰팡이류에 의한 감염
  • Impetigo : 농가진. 박테리아 감염에 의한 피부 질환,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감기에 앓고 난 후 코와 입술 사이에 노란 딱지와 물질 같은 것이 생기는 것
  • Psoriasis : 건선, 건성 피부염
  • Scabies : 몬 진드기에 의한 피부 질환
  • Shingles : 다른 말로 Herpes zoster. 작은 수포가 많이 모여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염증성 질환
  • Skin cancer : 피부암
  1. 정신 / 감정
  • Alcoholic : 술 중독자
  • Anorexia nervosa : 신경성 식욕 결핍증. 사춘기 여자아이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 Bulimia nervosa : 신경성 식욕장애. 식사 후 억지로 토하거나 관장을 남용한다.
  • Depression : 우울증
  • Hyperchondriasis : 건강 염려증
  • Mania: 기분이 상승되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정신 질환
  • Manic-depressive psychosis : 우울증과 광적인 성격이 병행되는 정신 질환
  • Neurosis : 신경증
  • Schizophrenia : 정신분열증
  1. 신경
  • Alzheimer’s Disease : 노인성 치매
  • Brain Tumor : 뇌종양
  • Dementia : 치매
  • Meningitis : 뇌막염
  • Migraine : 편두통
  • Migraine Tension : 긴장성 편두통
  • Multiple Sclerosis : 다발성 경화증. 중추신경에 발생하는 만성질환
  • Neurasthenia : 신경쇠약증
  • Neuritis : 신경염
  • Neuropathy : 신경성 질환
  • Parkinson’s Disease : 파킨스씨병. 만성 신경성 질환으로 근육 무력증과 손과 발의 떨림, 얼굴의 무표정, 느린 말투 등을 특징으로 한다.
  1. 뼈와 관절
  • Arthritis : 관절염
  • Bursitis : 활액낭염. 다른 근육과 뼈 사이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있는 작은 주머니에 생긴 염증으로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할 경우 아프고, 붉게 되며, 열이 난다.
  • Carpal Tunnel Syndrome : 카펄 터널 신드롬은 반복해서 손과 손목을 사용할 때 신경이 눌려서 통증을 일으킨다.
  • Gout : 통풍. 푸린 대사의 유전성 이상에 의해 혈액 중에 요산이 증가하여 관절 연굴에 요산염에 의해 통증과 함께 결절이 생긴다.
  • Osteoarthritis : 골관절염
  • Osteoporosis : 골다공증
  • Rheumatoid Arthritis : 류마티스성 관절염
  • Tendinitis : 건염.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손상을 입었을 때 생긴다.
  1. 내분비
  • Diabetes Mellitus ; 당뇨병
  • Hypercalcemia : 혈중 고 칼슘증
  • Hyperthyroidism :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안절부절하고, 체중 저하가 있고, 더위에 약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심장 박동이 빠르게 뛰는 등의 증세가 있다.
  • Hypocalcemia : 혈중 저칼슘증
  • Hypopituitarism :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
  • Hypothroidism : 갑상선 기능 저하. 피부가 건조하고 근 무력증과 맥박 저하 등의 증세가 있다.
  • 골다공증은 낮은 골량과 골조직 미세 구조의 장애로 인해 골절에 대한 감수성이 증가되어 뼈가 약해지면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되는 전신 골격 질환을 말합니다. 골다공증은 갱년기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칼슘과 비타민 D가 충분한 균형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하면 금연과 알코올 절제가 필요합니다.
  1. 각종검사
  • Blood Tests : 혈액 검사
  • Urine Tests : 소변 검사
  • Pap Smear : 팹 스미어(자궁검사)
  • Mammogram: 유방검사
  • Plain X-ray : 방사건 검사
  • Ultrasound Test : 초음파 검사
  • Magnetic Resonance Imaging : 자기 공명 촬영
  • Computed Tomography : 단층 촬영
  • Nuclear scans : 핵의학적 스캔 검사
  • Esophagogastroduenoscopy : 위, 식도, 십이지장경 검사
  • Colonoscopy : 대장경 검사
  • Sigmoidoscopy : 직장경 검사
  • Electrocardiogram : 심전도 검사
  • Holter Monitoring : 홀터 모니터링
  • Exercise Stress Test : 운동 스트레스 검사
  • Tilt Table test : 틸트 테이블 검사
  • Echocardiography : 초음파 심장 촬영술
  • Pulmonary Function Test : 폐기능 검사
  • Bronchoscopy : 기관지경 검사
  • Kidney-Ureter-Bladder X-ray : 신장-요도-방광 방사선 검사
  • Intravenous Pyelogram : 정맥을 통한 신우 촬영검사
  • Cystoscopy : 방광경 검사
  • Electroencephalography : 뇌파 기록검사
  • Lumbar Puncture : 요추 천자검사
  • Pelvic Exam : 골반 검사
  • Biopsy : 조직검사

같은 젖을 먹고 자란 파바로티와 프레니

freni and pavarotti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오른쪽)와 소프라노 미렐라 프레니. 동아일보DB

1935년 이탈리아 북부 도시 모데나. 이발사의 아내 잔나는 딸을 낳은 뒤 생활비가 부족하자 동네 담배공장에 취직했습니다. 당시 이탈리아의 총통(두체)이었던 무솔리니는 ‘사회 효율화’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 전속 유모를 두도록 했습니다. 잔나의 딸 미렐라도 엄마 젖과 함께 담배공장 소속 유모의 젖을 먹고 뽀얗게 커나갔습니다.

몇 달 뒤 이 공장에서 잔나의 단짝이던 아델레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델레의 아들 루치아노도 같은 유모의 젖을 먹고 부쩍부쩍 자랐습니다. 신기한 일이죠. 이 유모의 젖을 먹은 두 아이가 세계적인 성악가가 된 것은.

잔나의 딸은 소프라노 미렐라 프레니, 아델레의 아들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였습니다. 둘은 어려서도 친구였고, 자라서는 전 세계의 수많은 오페라 극장과 녹음 스튜디오에서 호흡을 맞추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누가 그 젖을 다 차지했을지!” 훗날 프레니는 깔깔거리며 얘기하곤 했습니다. 파바로티의 체구가 유독 큰 것을 빗댄 농담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레니가 2월생으로 누나였고 파바로티는 10월생이었으니 파바로티 때문에 프레니가 쫄쫄 굶는 일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연말을 맞아 우리나라 곳곳에서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파바로티는 시대를 대표하는 ‘라보엠’ 테너 주연 로돌포였고, 프레니는 시대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주연 미미였죠. 최근 이 코너에서 ‘푸치니가 라보엠에 자기 고향의 모습을 집어넣었다’고 소개하기도 했지만, 모데나 한 동네 출신의 명테너와 소프라노가 호흡을 맞춘 카라얀 지휘의 ‘라보엠’ 전곡판을 들어보며 그들의 환상적인 목소리에 심취해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올해는 파바로티가 2007년 9월 6일 세상을 떠나고 10년이 된 해이기도 합니다. 프레니는 만 70세가 된 2005년 오페라 무대에서 내려왔지만 건강하다고 합니다. 오늘 (19일) 부산 금정문화회관에서는 테너 하만택, 이동명, 지명훈 씨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리다’ 콘서트가 열립니다. 앞서 11월 17,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도 소프라노 신영옥, 안젤라 게오르기우 등이 출연하는 ‘파바로티 추모 기념콘서트’가 열린 바 있습니다.

Get Rid of Equifax

Get Rid of Equifax

Because of lax security at Equifax, one of the three major credit reporting companies, the private financial and personal details of as many as 143 million Americans have been exposed to hackers. We still don’t know what the full ramifications will be; the people who took this information — which includes birth dates, Social Security numbers and addresses — could hold on to it for as long as they want and deploy it in years to come.

Many consumers have scrambled to try to protect themselves. To anyone who tried to get through to Equifax customer service, though, it became clear: The company does not care about us. Months before the hack itself, Equifax could easily have patched the hole in its system that hackers exploited, but it simply didn’t.

That’s because we are not the customers of credit reporting companies, but the product. These private institutions hoover up our data, often without our knowledge and consent, and then sell it off to banks, landlords and even prospective employers. The companies rake in some $10 billion in revenue every year. They wield enormous power to ruin our lives — if not through a data breach, then through errors on our credit reports. One in four consumers has an error on his credit report that could affect his scores, yet it can be very difficult to correct the record.

Although they call themselves bureaus, there is nothing governmental about what these private companies do. We let them take on a role that can have outsize consequences. And the free market doesn’t work here, because none of us can refuse to be a part of this system and opt out if we don’t like how we’re being treated. There’s no legal right to ask Equifax to remove your data from its registries or to stop it from getting more in the future.

Why should we continue to allow private companies to make money from us while ignoring our needs? Let’s nationalize Equifax and the other two major credit reporting companies, Experian and TransUnion. We could follow other countries’ example and hand the duty of tracking our financial histories over to a public registry instead of a private profiteer.

Equifax is the oldest of the Big Three credit reporting bureaus, and it got its start as a private investigator in the late 1800s. A client — a business or a bank — would ask it about a consumer, and it would go about digging up dirt on things like marital problems and convictions. That client would then pay it for its services.

This questionable business model raised eyebrows in the 1960s, when the companies were still compiling information on people’s “moral character” such as affairs or drinking problems. At the time, the reports weren’t available at all to the subjects themselves. That changed with the Fair Credit Reporting Act, which was signed in 1970. But even that reform put virtually no oversight on the bureaus’ practices.

Things haven’t changed all that much. Those who want to dig up dirt via a credit report pay one of the Big Three companies and voilà, they have a dossier of financial information.

The first step toward fixing this mess would be to limit who can use these reports and reduce how influential they have become. Credit reporting companies have experienced quite the mission creep over recent years. In 2010, 60 percent of employers used credit reports to evaluate potential hires. That means that a report that workers have no control over and frequently don’t even get a chance to see, which can have at least one error, is helping determine whether or not they get a job.

There’s no good reason for employers to use this information — credit reports haven’t been shown to predict employee performance. Senator Elizabeth Warren of Massachusetts agrees, and just reintroduced a bill that would bar employers from asking for credit histories.

But even such a crackdown wouldn’t fully get rid of the danger the credit reporting business model poses to people’s financial lives. Instead, given how poorly they operate and how little incentive their business model gives them to improve, their duties should be handed over to public institutions.

In at least 40 other countries — including Belgium, France, Germany, Italy and Spain — credit reporting can be done by a public credit registry. It is usually operated by a central bank that already oversees the financial institutions that feed information into the reports. These reports tend to be more accurate because the operators have a legal right to demand data from banks as well as a mandate to ensure it’s correct and that errors are fixed. Data on late payments and defaults are erased once a consumer has settled up.

Many of these public registries leave out things like medical debt, tax information and personal details like marital status, focusing only on loan amounts. Only about 40 percent of registries collect consumers’ addresses, and two-thirds collect taxpayer IDs — the kind of information leaked in the Equifax breac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is, of course, not impervious to data breaches, nor does it have a perfect track record of fending them off. In 2015, it announced that hackers had stolen “sensitive information” on 21.5 million people. But the government is at least accountable to public pressure. Equifax never will be, even under the tightest regulation. Credit bureaus have proved to be complete failures at safeguarding the public. Let’s demand we get our data back.

By Bryce Covert

Cornell built a super-high-tech school in New York City that could revolutionize building design

Nestled between Manhattan and Queens on New York’s Roosevelt Island, a new approach to building design has come to life.

cornell tech

Cornell Tech, a two-million-square foot campus aimed at serving students studying computer science,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 is open for the 2016-2017 academic year.

The buildings will remain in construction until approximately 2043, at which point some 2,000 students and hundreds of faculty and staff will live in energy-efficient buildings designed to heat and cool their inhabitants naturally.

Here’s what the school is like up close.

cornell tech
Cornell Tech’s main dorm, the tall building pictured in the background below, is the tallest and largest “passive” house in the world, meaning it uses little energy to heat and cool the interior.
Iwan B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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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 houses can use 70 to 90% less energy than traditionally built structures. The dorm will abide by a strict set of energy efficiency requirements established by Germany’s Passive House Institute.
Bebeto Matthews/AP Images

The building is the largest energy-efficient dorm in the world.

The interior walls are covered in tape-sealed “jackets” that prevent outside air from coming in. Each window has triple-pane glass that was assembled in Italy and shipped to New York.

Pipes run around the ceiling, continuously emitting heat or AC into the room. Unlike traditional central heating and AC systems, which shut on and off to adjust the temperature, the pipes keep the inside temperature consistent and adjust in real time to sav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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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buildings in the campus also employ a passive design, including The Bridge. It’s a co-working space for tech companies and researchers, who can collaborate to bring products to market more quickly.
Matthew Car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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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mpus also includes a 196-room hotel and a learning center, where students can move between individual work and team-based projects. The building was designed to produce more energy than it uses over time.
Bebeto Matthews/AP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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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blue and Forest City Ratner Companies designed the interior and helped picked startups and more mature companies to fill the space. All will do work involving technology in some capacity.
Iwan B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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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lar to the exterior, where there are no walls, gates, or barriers, inside the buildings students and faculty enjoy an open-plan design that encourages airflow throughout.
Matthew Car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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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ews of Manhattan are a nice perk, too.
Iwan B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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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old, the campus has received $683 million in funding from New York City, Michael Bloomberg, Charles Finney, and Irwin and Joan Jacobs.
Bebeto Matthews/AP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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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hat the campus is up and running, researchers will have even more data to analyze on the long-term cost-effectiveness of passive buildings.
Iwan Baan

cornell tech

cornell tech campus

It doesn’t hurt that the 12-acre campus adds a splash of green to the world’s most famous concrete jungle.

뒷마당 별채 규정 완화 ‘부수입’ 기대

▶ “파킹랏·스프링클러·상하수도 연결료 등 면제”
▶ 가주 주택난 완화 ADU법 시행
20일 한인상의 주최 설명회 열려


가주에서 뒷마당 별채 건설과 관련된 규제가 완화되면서 홈오너들이 경쟁적으로 별채 건설에 나서고 있다.

가주에서 홈오너가 소유한 부지 내에 건설해 임대할 수 있는 별채나 뒤채와 관련된 규제가 완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에는 주택공급 확대, 홈오너들 사이에서는 부수입 창출 및 집값 상승의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더 싸고, 더 쉽게 별채를 지을 수 있는 것을 골자로 지난해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서명해 올해 들어 발효된 ‘액세서리 주거용 유닛’(Accessory Dwelling Unit·이하 ADU법)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주정부에 따르면 ADU법 시행으로 시정부는 반경 5마일 이내에 공공주차장이 있는 경우, 주택 오너에게 별도의 주차장 마련을 지시할 수 없다. 또 본채에 스프링클러가 있다면 별채에는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가 아니며, 기존 별채에 대한 상하수도 연결 수수료 면제 및 신축 별채에 대한 수수료 인하 등이 시행 중이다.

그 효과로서 지난달 뉴포트 비치 시정부는 투표를 통해 3만유닛 이상의 별채 건설을 위한 조닝 코드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신축 1만3,000여유닛에 기존 건물 1만9,000여유닛이 합법적으로 렌트용으로 개발될 기회를 맞은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신축 뿐 아니라 기존에 지어진 무허가 별채에도 ADU법이 소급 적용돼 별도로 시설을 개선하지 않고도 적법한 건축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저렴한 주택 공급을 위한 비영리 단체들에 따르면 LA에만 이런 무허가 별채가 5만유닛에 달하고, 패서디나에도 740유닛 정도가 있다.

건축산업협회 남가주지부의 마이크 발사모 CEO는 “싱글 패밀리 홈 오너들이 집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으로서 주택을 리모델링하며 별채를 갖길 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가주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주택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중요한 첫 걸음을 내딛은 것”이라고 반겼다.

이번 ADU법이 탄력을 받아 가주 전체의 680만 싱글 패밀리 홈 오너 가운데 10%만 별채 건설에 참여하면 납세자들의 혈세 낭비 없이 60만유닛의 신규 주택이 공급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LA의 별채 건설 전문 컨설턴트인 아이라 벨그레이드는 “400스퀘어피트 거라지를 기준으로 건설비는 3만~10만달러, 평균적으로 5만~7만5,000달러 선”이라며 “적지 않은 비용 같지만 완성 후 렌트 수입은 물론, 주택 전체의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까지 감안하면 투자비는 충분히 회수된다”고 강조했다.

실제 크레이그스리스트(www.CraigsList.org)에는 LA 한인타운 인근의 300스퀘어피트 게스트 하우스의 렌트가 월 1,350달러이고, 베벌리힐스 인근은 700스퀘어피트가 1,650달러 선에서 임대되고 있다.

별채를 짓고 싶은 주택 오너로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다면 오는 20일 오후 3시 LA 시청에서 열리는 LA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주최 ‘제2회 밋 더 시티’(Meet the City)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상의 문의 전화 (213)480-1115, 이메일 info@lakacc.com